헬로윈 데이가 가까워 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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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렇게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ㅠㅠ
 
지저분해 지기만 할것 같은데 어른이나 아이나 저렇게 해놓고 무척 즐거워 하는것 같네요.
 
저도 살고 있지만 참 이상한 나라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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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미국을 보면 이벤트에 참 목을 매는 나라처럼 가끔 느껴지고는 합니다. 그만큼 속이 그래도 편안한 나라라서 저런 여유도 가능하겠죠. 한국인 입장에서는 좀 부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파티와 이벤트에 울나라도 익숙해지기를..
사고도 많이 나겠는데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2547&CMPT_CD=P0000
스컹크 오인 총맞은 9세女..."할로윈 분장일뿐인데"
저런걸 할수있는 여유가 부럽네요...ㅎ
다들 먹고 살만하니 그게 가능한것 같네요
울나라는 저런 날 있어도 다들 돈벌러 가야하기땀시 ㅜㅜ
아 이태원 가고싶네요.. 파티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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