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쯤에...
phpschool에서 gnuboard 0.96버젼을 처음 접했을때가 어느듯 10년(2003.2월가입) 가까이 되어 가는 듯 싶네요!
그 버젼을 시작으로 PHP프로그램 세계에 뛰어들었네요.
초기 그누회원님들 모임도 참 많았습니다.
등산모임에 그냥 술집모임 등....
10년이라는 세월 20대 후반의 나이가 이제 마흔이 되어 가네요!
자유게시판에서 왕성히 활동하시던 맴버들이 교체되기를 수없이...
항상 다른분들로 체인지되어 오늘도 글들이 올라오지만 항상 낯설게 느껴지네요..
이 세계를 벗어나고 싶엇지만 자의든 타의든 10년째 아직 이 공간에 공존
뒤 돌아보면 한것보다 하지 못한게 더 많네요...
그래도 간간히 예전분들 닉보면 가끔씩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머급네요..
옛날사진 투척해봅니다.

연진아빠님, 관리자님, 지니아빠님

수현아빠님, 관리자님, ??, 지니아빠님, 연진아빠님, 저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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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제가 햇병아리일적 얘기입니다.
제가 영계일적 얘기입니다.
초상권 안걸리게 풀어버릴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닉은 기억잘못해도 얼굴은 잘 안잊어 먹습니다.
저도 따져보니 그누와의 인연이 그정도 된 것 같네요.....^^
올 19짤....입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09366#c_809367
한손으로는 치킨 튀기면서... -_-
저도 가입날자를 확인해보니 2006년이네요.
sir 가입때는 그냥 제로에서 넘어온 상태라서...선배들이 남긴 스킨만 사용했었네요.
그 초기때,,시시시님 스킨은 저에겐 대단한것였습니다.
술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여자는 싫어하는 전
시시시님과 언제 시간이 허락되면..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