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헐랭이님!

혹시 방송국에 문자 날리셨었는지요? ㅎㅎ
 
라디오를 듣고있었는데 40분전쯤에 헐랭이라는 닉네임으로 문자를 보내신 분의 사연을 읽어주시더군요. ^^;;
 
내일 여친만나야하는데 회사에 출근을 해야 된다고 ㅎㅎㅎㅎㅎㅎ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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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부지, 어무이 저두 매스콤을 탔습니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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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할줄 알았죠?? 전아니예요.^^
헐랭이가 요즘 뜨긴 뜨나봅니다.ㅋㅋ
그렇군요. ^^
라디오에서 헐랭이라는 닉네임을 들으니 왠지 반가와서 얼굴에 웃음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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