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

안개...

· 2006-04-08 (토) 03:43:31 · 1820 · 9
다들 주무시러 가셨나 봅니다.
안개가 자욱한 주말 새벽입니다.
편안한 잠자리들 되시고
주말 잘 보내십시오.
전 아내와 아이들이 처가인 예천으로 가서
이틀동안 홀아비 신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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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황사가 심합니다. 몸에 바른 파스 냄새도 심하고...ㅡ.ㅡ;
아무것도 안했는데 왼쪽 어깨가..정상이 아닙니다.
저도 술마시고 자면서 자세가 편치 않았는지
목이 아프네요.
어깨 빨리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요즘은 새벽에만 접속하시나 봅니다.

이거 보고싶어도 시간이 안맞는지 요즘은 계속 엊갈리기만 합니다.

건강들 챙기시면서 하세요.

^^
일에 집중하다가 보니 시간이 훌쩍 그렇게 흘러 가버리더군요...^^
짝궁뎅이가 되셨다구요?
섹시하겠네요..^^
다음 한주를 위해 재충전하실 수 있는 주말, 주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비주님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멋진 휴일 보내시고
행복한 한주 준비 하시길...^^
전 오늘 혼자 집봅니다...
할 일이 없네요... ㅎㅎ
2006-04-08 (토) 11:12:57
아침(7시경) ... 하늘에 뜬 허연 해를 보고,

아기가..."달님~!!"이라고 하더군요. ㅡㅡ;;
태양이 황사에 가려서인지
거리가 주황색처럼 보이는군요.
아기의 표현법이 귀엽고 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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