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쭌님 뚱땡이라고 도배한것 사과 드립니다.
제가 심했습니다. 한두 단어도 아니고, 화면을 채울정도이니....
화 푸세요.
P.S
요즘 이슬이가 과하여, 기가 허~ 해졌는지, 초.꽃.미 모습과 또 착하고 착실한, 여유로움마져 잃어버린듯 합니다.
관리자님과 다른 유져분들 눈살또한 찌푸렸다 생각됩니다. (요즘 제가 도가 지나쳤나봅니다 사진 & 글)
그래서, 스스로 된장 발림을 선택 하겠습니다. 한 1주일정도 근신하겠습니다.
그럼, 전 제 몸에 된장 바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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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는 모습에 포인트 1만점 쏩니다...
당분간 만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