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에 마지막밤이네요

불싸지를 준비들 하고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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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술한잔 한지가 언젠지.. 가물가물.. ㅠㅠ
내일 (11월 1일)이 한우데이라네요~
아쉬운대로 쇠고기라면이나 ;;
집에서 푹 쉬고있어요~
이용과 김동규가 마구 생각나는 시월의밤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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