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끝나고 해서 ..

짐 바리 바리 싸 왔기에
오늘부터 회사서 먹고 자고 ..
 
집에서 하나,
사무실에서 하나 ....
 
단,
잠은 집에서 자야 제대로 잔것이지만
교통비 빼고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철야 시간에 뵙겠습니다 .. 꾸뻑
|

댓글 2개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ㅎㅎ
회 사서 한잔 하시는줄 ;;
전 배터지게 밥먹고 왔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947
13년 전 조회 1,062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4,053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169
13년 전 조회 1,055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203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2,425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1,063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040
13년 전 조회 1,303
13년 전 조회 1,187
13년 전 조회 1,734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057
13년 전 조회 2,302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061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