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완성....
간단한 코드라 1시간만에 페이지는 끝냈는데 이전 스킨을 너무 날림으로 만들어서 딴에는
신경쓴다며 포샵질을 시작한 것이 뺑이치는 결과의 시작이었습니다.
첫번째 이미지는 배경이고 2번째 이미지는 보드 콘텐츠 타이틀이에요.
눈물이 다 나네...ㅠㅠ
디자인이란 것도 뚜렷한 자기 주관과 이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관도 이상도 없는 자라 앞으로의 스킨이나 기타등등은 이미지 편집은 없음!!..절대로...)
이제 주말에 스타일좀 넣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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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므찐수킨 기대해 봅니당
"지운아빠!!! 일해욧!" 이렇게...
"내 돈이 타고있어.."
"방황하는 진실"
제 평생 저렇게 심오한 이미지를 만들줄은 몰랐습니다.
에휴 제가 묵공님 단속하느라 회식 중에도 자게를 못 끊네요ㅠㅠㅠ
이!!! 주정뱅이!!!!
참고로 위에 녹이슬어 좌초된 배는 회사내에서의 지운아빠님의 입지를 비유한겁니다.
(구태의연한 회사생활로 좌초된 늙은 함선....)
센스가 돋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