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와...완성....

· 2012-11-01 (목) 19:10:39 · 1186 · 14
간단한 코드라 1시간만에 페이지는 끝냈는데 이전 스킨을 너무 날림으로 만들어서 딴에는
 신경쓴다며 포샵질을 시작한 것이 뺑이치는 결과의 시작이었습니다.
 
첫번째 이미지는 배경이고 2번째 이미지는 보드 콘텐츠 타이틀이에요.
눈물이 다 나네...ㅠㅠ
 
디자인이란 것도 뚜렷한 자기 주관과 이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관도 이상도 없는 자라 앞으로의 스킨이나 기타등등은 이미지 편집은 없음!!..절대로...)
 
이제 주말에 스타일좀 넣으면 끝!!!
book_background_top+ㅌ.jpg


header_logo_x.png


|

댓글 14개

2012-11-01 (목) 19:13:43
돈 불에 탄거같다는 ㅋㅋ
므찐수킨 기대해 봅니당
저 배경에 지운아빠 디스하는 텍스트를 넣을까 생각중이에요.
"지운아빠!!! 일해욧!" 이렇게...
2012-11-01 (목) 19:18:55
문구도 하나 넣어주시길..
"내 돈이 타고있어.."
엠...저 이미지에 제목을 붙이자면.....

"방황하는 진실"

제 평생 저렇게 심오한 이미지를 만들줄은 몰랐습니다.
2012-11-01 (목) 19:27:25
지혜의 관느님과 방황하는 지운아빠님이 주제인가요?
지혜는 관느님이시고 좌초되어져 녹슬고 있는 낡은 함선이 지운아버님입니다.
2012-11-01 (목) 19:53:49
방황하는 뽀샵... ^^
디자이너님들은 무리수에서 유리수를 이끌어내는 능력자들이십니다.
2012-11-01 (목) 20:16:07
이럴줄 알았습니다 해악 -> 해학
에휴 제가 묵공님 단속하느라 회식 중에도 자게를 못 끊네요ㅠㅠㅠ
이런 모함을...누가??? 해악이라고 표기했나요?????
이!!! 주정뱅이!!!!
저 그림속의 배 안에 지운아빠님을 태우고 "지운아, 아빠가 간다. 기다려라" 라고 문구를 넣어주세여..
평소 리자님 방을 좋아하시는 지운아버님을 위해 즐겨 듣는 소리로 재 수정했습니다.

참고로 위에 녹이슬어 좌초된 배는 회사내에서의 지운아빠님의 입지를 비유한겁니다.
(구태의연한 회사생활로 좌초된 늙은 함선....)
2012-11-01 (목) 23:29:28
아 웃으면 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1-01 (목) 22:09:47
ㅋㅋㅋㅋ
센스가 돋보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1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1-01 조회 1,007
12-11-01 조회 1,187
12-11-01 조회 1,171
12-11-01 조회 1,132
12-11-01 조회 912
12-11-01 조회 1,260
12-11-01 조회 764
12-11-01 조회 1,051
12-11-01 조회 1,204
12-11-01 조회 1,112
12-11-01 조회 922
12-11-01 조회 1,220
12-11-01 조회 966
12-11-01 조회 1,231
12-11-01 조회 1,011
12-11-01 조회 1,261
12-11-01 조회 1,232
12-11-01 조회 1,141
12-11-01 조회 1,222
12-11-01 조회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