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와...완성....

간단한 코드라 1시간만에 페이지는 끝냈는데 이전 스킨을 너무 날림으로 만들어서 딴에는
 신경쓴다며 포샵질을 시작한 것이 뺑이치는 결과의 시작이었습니다.
 
첫번째 이미지는 배경이고 2번째 이미지는 보드 콘텐츠 타이틀이에요.
눈물이 다 나네...ㅠㅠ
 
디자인이란 것도 뚜렷한 자기 주관과 이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관도 이상도 없는 자라 앞으로의 스킨이나 기타등등은 이미지 편집은 없음!!..절대로...)
 
이제 주말에 스타일좀 넣으면 끝!!!
book_background_top+ㅌ.jpg


header_logo_x.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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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돈 불에 탄거같다는 ㅋㅋ
므찐수킨 기대해 봅니당
저 배경에 지운아빠 디스하는 텍스트를 넣을까 생각중이에요.
"지운아빠!!! 일해욧!" 이렇게...
문구도 하나 넣어주시길..
"내 돈이 타고있어.."
엠...저 이미지에 제목을 붙이자면.....

"방황하는 진실"

제 평생 저렇게 심오한 이미지를 만들줄은 몰랐습니다.
지혜의 관느님과 방황하는 지운아빠님이 주제인가요?
지혜는 관느님이시고 좌초되어져 녹슬고 있는 낡은 함선이 지운아버님입니다.
방황하는 뽀샵... ^^
디자이너님들은 무리수에서 유리수를 이끌어내는 능력자들이십니다.
이럴줄 알았습니다 해악 -> 해학
에휴 제가 묵공님 단속하느라 회식 중에도 자게를 못 끊네요ㅠㅠㅠ
이런 모함을...누가??? 해악이라고 표기했나요?????
이!!! 주정뱅이!!!!
저 그림속의 배 안에 지운아빠님을 태우고 "지운아, 아빠가 간다. 기다려라" 라고 문구를 넣어주세여..
평소 리자님 방을 좋아하시는 지운아버님을 위해 즐겨 듣는 소리로 재 수정했습니다.

참고로 위에 녹이슬어 좌초된 배는 회사내에서의 지운아빠님의 입지를 비유한겁니다.
(구태의연한 회사생활로 좌초된 늙은 함선....)
아 웃으면 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센스가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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