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이 왔네요..

· 2012-11-01 (목) 22:59:53 · 1193 · 14
 
예전에 같이 자취했던 동창넘인데 걔나 저나 귀차니즘이 장난이 아니라..
 
사실 며칠전에 전화왔었는데 귀찮아서 다시 전화 안했더니
 
오늘 또 전화왔더라구요 ㅋㅋ
 
11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아마 전화 안올듯 ㅋㅋㅋㅋ
 
하던일이 어제 대충 끝나서 혹시!! 연락오면 잠깐 나갔다 오려구요..
 
그넘 주량이 맥주 500cc 라 오래 있지도 못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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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2012-11-01 (목) 23:01:41
저도 술은 못하는데 술자리는 좋아해요~
저는 소주잔으로 한잔이면 몇시간은 버틸 수 있다는~ㅎㅎ
대신 안주는..ㅋ
2012-11-01 (목) 23:02:57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시네요..
전 원래 안주는 안묵는데 술욕심만 많아서 ㅋㅋ
2012-11-01 (목) 23:08:24
나중에 조촐한 정모한번 하시죠^^
저는 술 욕심은 없는데 안주욕심이~ㅋㅋㅋ
허걱..
생각해보니 술값(+안주값) 장난 아니겠네요~ㅎㅎ
2012-11-01 (목) 23:13:10
안주는 먹다보면 배가 부르지만
술은 마시면 마실수록 더 들어갑니다 ;;
2012-11-01 (목) 23:15:06
그런가요?ㅎㅎ
500cc면....1차 10분의 1의 시간도 소모하기 힘든 화력인데요....
지루한 친구군요.
2012-11-01 (목) 23:11:44
술은 못묵는데 제가 여태까지 본 인간중에 젤 웃겨요 ㅋㅋㅋ
걔네 회사가 여의도쪽인데 할거 없어서 둘이 연날리고 배타고 놀았더라는 ;;
시내에서 만나면 아저씨 둘이 레드망고 이런데 가고 ㅋㅋㅋ
그분 ab형일거에요.
ab형들이 평소에 그렇게 웃끼더라구요.
2012-11-02 (금) 03:10:45
제가 AB형이라는 ㅋㅋ
그넘은 O형이구요.. 뿡뿡
2012-11-01 (목) 23:16:30
스키님 진짜 안주는 크게 안드시는..ㅋㅋ 그떄 순살한마리로 몇잔을 마시던데 ㅋㅋ
안주 안먹다 몇잔묵고 안주 하나 ㅋ
2012-11-01 (목) 23:19:01
사실은 아껴먹은거라는 ;;
팡야님 몇개묵나 세고 있었음
2012-11-01 (목) 23:37:44
헉 ㅋㅋㅋㅋㅋ
결국 펑크예요?ㅎㅎㅎㅎ
아..치맥 땡긴당 ㅜㅜ 내일을 위해 참겠슴돠~
2012-11-02 (금) 00:55:43
친구가 저에게 모욕감을 줬음..
그래서 혼자 놀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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