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이 왔네요..
예전에 같이 자취했던 동창넘인데 걔나 저나 귀차니즘이 장난이 아니라..
사실 며칠전에 전화왔었는데 귀찮아서 다시 전화 안했더니
오늘 또 전화왔더라구요 ㅋㅋ
11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아마 전화 안올듯 ㅋㅋㅋㅋ
하던일이 어제 대충 끝나서 혹시!! 연락오면 잠깐 나갔다 오려구요..
그넘 주량이 맥주 500cc 라 오래 있지도 못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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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는 소주잔으로 한잔이면 몇시간은 버틸 수 있다는~ㅎㅎ
대신 안주는..ㅋ
전 원래 안주는 안묵는데 술욕심만 많아서 ㅋㅋ
저는 술 욕심은 없는데 안주욕심이~ㅋㅋㅋ
허걱..
생각해보니 술값(+안주값) 장난 아니겠네요~ㅎㅎ
술은 마시면 마실수록 더 들어갑니다 ;;
지루한 친구군요.
걔네 회사가 여의도쪽인데 할거 없어서 둘이 연날리고 배타고 놀았더라는 ;;
시내에서 만나면 아저씨 둘이 레드망고 이런데 가고 ㅋㅋㅋ
ab형들이 평소에 그렇게 웃끼더라구요.
그넘은 O형이구요.. 뿡뿡
안주 안먹다 몇잔묵고 안주 하나 ㅋ
팡야님 몇개묵나 세고 있었음
아..치맥 땡긴당 ㅜㅜ 내일을 위해 참겠슴돠~
그래서 혼자 놀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