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하면서 영화좀 볼까 했는데...
자게가 더 재밌다는 ㅋㅋㅋㅋㅋ
영화 받아놓은게 2테라 가까이 되는데 볼 일이 없네요 ㅋㅋ
자게와서 이 얘기 저얘기도 하고
신경전이나 싸움도 있고 그러다 또 화해하고...
잠수도 탔다가 다시 활동하고
가끔 번개도 하공...
이래저래 사람사는곳 같아서 참 재밌고 좋네요..
지금 계신분들은 바빠지셔도 계속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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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저도 요즘 그누자게에 재미 붙여서 야간에 잼있게 일하고 있어요~ㅎ
저도 중독에서 못 헤어난지 어언 500만년이라는 ;;
저는 이제 자게에서 벗어나 취직을 해야하는데.. 저를 거두어 가시는곳이 없네요 ㅠㅠ
막상 만나면 환상이 깨지는 경우가 많아서 ㅋㅋㅋ
연세가 50 넘으신것 같아요.. ㅎㅎㅎㅎ
언능 구급차를 ;;
근데 저를 먹고 싶다구요? ㅡ.ㅡ;;
처리해야될것도 많고 ㅠ
팡야님은 너무 많은걸 보여줘서 오백년전에 환상이 깨졌다는 ㅋㅋ
리자님이 절 그리신건데 ㅋㅋㅋㅋ 비슷한가영?ㅋㅋㅋ
............커피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