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탕을 만들어봤어요
오래튀기면 기름 많이 먹을까봐 찐다음에 만들었는데..
밤 고구마라 퍽퍽해서 먹다가 목막혀 죽을거같고 좋네여ㅋㅋㅋ
그래도.. 물마시면서 먹으면 먹을만해요


이건..
전에 급하게 맨들어봤던 케이크
맘속으론 제과점에서 파는 케이크를 생각하며 만들었는데 현실은...

이건 얼마 전 그누보드 번개할때 저는 친구만나서 치킨을..
컬투 치킨이엿는데 치킨에 왜 설탕장식을 뿌려주는지ㅋㅋㅋ

이건 얼마전에 먹었던 피자

이건...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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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저도 오래전에 분명 신부를 하나 얻어서 가정을 꾸렸는데
신부는 온데간데 없고 그 자리에 수학선생님이 앉아 계시네요.
어디가써~! 내 신부~!
먹고싶어 ㅠㅠ
받은분은 정말 행복하셨을거 같네요.
헤헤
케잌.....완젼 고수신대여^^
다행히 생크림으로 덮어주는거라 살앗죠ㅠㅠ
오리님도 뭐든지 다 만들수있습니다
단, 맛은 장담못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