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라면 국물에 소주
제목대로면 살짝 빈티나죠?...
근데 저래 먹어보고 싶네요...
정말 간만에.. 하하..
대학 땐.. 돈이 어딨습니까... 깡소주 내지... 돈 더 있으면 깡맥주...
오징어 마저 사치이며.... 라면...............에 계란 풀어서 계란탕이라 위로하며 벌컥벌컥...
돈 좀 생기면 순대 2천원치 사와서..
아.. 쓰다보니 좀 궁상 맞...네..요... 옛날 생각에..
크롬바흐 한 병 벌컥일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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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깍두기 이런거 먹으면 안된다는 ㅋㅋㅋㅋ
맥주+소주 조합이나
맥주만 먹어야될 나이인듯 시퍼요 ㅜㅜ
언제인가부터 소주가 싫어지네요 ㅜㅜ
돈 많이 벌어서 양주 위주로 먹을까 봐요. 하하..
그래도 맥주 소주.... 시절이 땡기기도 하죠..
고기 궈서 소주... 혹은 붕장어구이에 소주..
술은 안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