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되기엔 한참 모자란놈.......

어제 블로그에 글 좀 싸지르느라 새벽2시에 자고 출근했었더랬죠.

뭐...... 요즘 일도 한가하긴 한데,

매월 월초는 항상 바쁘죠. (제조업체 전산실은 그래요...) 월 마감 작업때문에.

뭐...... 그렇게 퇴근하고 집에 와서 애기랑 좀 놀다가.
잠이 슬펏 들었는데 애 우는 소리에 깼는데 그만 짜증이 울컥!


아빠되기엔 아직 한참 모자란 놈인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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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전 예전에 조카 한 10분 봤는데 도저히 못보겠더라구요 ;;
애들 키우시는분들 보면 정말 존경스럽다는...
착하고 말 잘듣는 애들은 좋은데 나쁘고 말도 지지리궁상으로 안 듣는 애들은 싫음..
아.. 나중에 내 애가 그러면 어카지 ㅠㅠ
저도 지운이 100일 될 때까지는 새벽 3~4시까지 못 자고 시간 맞춰 분유 멕이고 잤었죠.
그러고 서너시간 자고 일어나 출근하고 그랬는데 하루는 애기가 분유 멕여도 배앓이를 하느라 잠을 안자고 계속 빽빽거리면서 울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짜증이 확 났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애기한테 짜증이 난게 아니라 그렇게 애기가 우는데도 자긴 피곤하다고 모른척하고 누워있던 마눌갑님한테 짜증이 난거였더라구요 ㅎㅎㅎ
물론 마눌갑님도 힘들고 저도 힘들고 둘 다 힘들었지만, 애기가 대책없이 울 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대처방법을 몰랐던 거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기는 미래 입니다..^^
뭐~ 힘들어도 참아 내는건 의무이기도 합니다..^^
회이팅..^^
다 그렇죠...
자책하지 마시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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