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1시출근 ,새벽6시 퇴근 넓은 마인드 입니다.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회사를 다닐때에는
6년동안 하루평균 10시간의 노동을 했습니다.
그때는 일을 하는게아니라 노동이란 생각에 힘들었습니다
(월급이 너무 쥐꼬리 만했습니다)
그후 재택으로 5년 , 프리로 1년을 살다보니
오후1시 출근 , 새벽 6시 퇴근이 일상화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제가 일을 가려받을수있으니 훨씬 좋고 힘이나네요
(수익이 더 좋아져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6년전엔 하지못했던 제꿈을 향한 투자도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일 안하면서 생활비 버는게 꿈입니다. ㅎ)
오늘도 제꿈을 향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중입니다.
PS. 지운아빠님 만 보세요ㅋ
지운아빠님의 신경써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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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나인님의 디자인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서울일정이 빨리 잡혀야 술이라도 한잔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