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 하면서 느낀점
50 : 50
회사서 괞찮은 오너님 만나면
이상한 개발자 들어오고
어떤 곳에 가면 그 반대고 ...
참 ... 왜 이러농 ... ㅋㅋㅋㅋㅋㅋ
그냥
프리랜서 뛀까?
아님 1인 창조 기업하며 해볼까?
새벽까지 개발하면서
이런 생각을 담배 한 모금 빨며
생각해 봅니다.
야근커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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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지분 투자만도 10 번 넘은 ..
저는 순수 보잘것 없은 기술력만 투자 ..
그런데,
동업은 절대 하는게 아닌것 같아요..
과거에 봤던 모습이나, 회사 생활에서나
직접 뛰어본것 뒤돌아보면
꼭 하나는 배신을 합니다... ㅠㅠ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런데, 저는 사장 할 인물 아닙니당 ... ㅋ으
지금은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내 일신을 위한 수단으로 보고 일하시는게 속이 제일 편하실거 같네요
회사일에 목숨걸기보다 회사일은 딱 돈받은 만큼만.
그외 시간에는 나를 위해서..
자신의 투자을 아끼지 않은 분은 조건만 괘 않다면
열정의 불을 다시 지르시는분으로 알고 있어요 .... ^--^
하루 20시간 피똥 싸면서 일해줘도
회사 안정되니까 쓴말 하는 사람은 가차없이 자르는 현실이죠 ㅜㅜ
그래서 저는 속 편하게 프리를 합니다.^^
전 걍 안전빵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ㅋㅋ
시작할때 항상
말씀하신게 문제가 되더라구요...^--^
꿈이 있다면 혼자 도전해보시는것두 좋습니다^^
차근 차근 준비하는 방법외엔 ...
감사합니다...(ㅡㅡ)(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