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자려고 이닦고 누우려다 빗소리에 다시 앉았습니다

나는야 로맨틱 가이
 
저와 어울리는 짤 하나 던지고 노래 한곡 듣고 자렵니다.
 
2012-11-06 오전 12-31-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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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시간까지 안잣나...
얼릉 자야 낼 출근하지..ㅋㅋ
로맨틱 가이는 안 먹어도 배부르고 안 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정신이 나갈 뿐입니다.
비가 오는군요
부산은 조용합니다. ~~ 저는 저희집 물새는 소리를 비소리 삼아 음악 을 들어야겠네요 ㅜㅜ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새우잠을 잔데도
고운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여기도 비가와서 집에서 딍굴고 있습니다....ㅎㅎ
이런 우중충한 날씨 딱 질색이라는 ㅜ.ㅜ
노래 저도 듣고 싶어요..^^
별~ 들이 속삭이는..

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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