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자려고 이닦고 누우려다 빗소리에 다시 앉았습니다

· 2012-11-06 (화) 00:32:00 · 1123 · 7
나는야 로맨틱 가이
 
저와 어울리는 짤 하나 던지고 노래 한곡 듣고 자렵니다.
 
2012-11-06 오전 12-31-32.jpg

|

댓글 7개

2012-11-06 (화) 00:33:40
이시간까지 안잣나...
얼릉 자야 낼 출근하지..ㅋㅋ
2012-11-06 (화) 00:41:45
로맨틱 가이는 안 먹어도 배부르고 안 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정신이 나갈 뿐입니다.
2012-11-06 (화) 00:34:35
비가 오는군요
부산은 조용합니다. ~~ 저는 저희집 물새는 소리를 비소리 삼아 음악 을 들어야겠네요 ㅜㅜ
2012-11-06 (화) 00:42:14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새우잠을 잔데도
고운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여기도 비가와서 집에서 딍굴고 있습니다....ㅎㅎ
2012-11-06 (화) 00:58:39
이런 우중충한 날씨 딱 질색이라는 ㅜ.ㅜ
노래 저도 듣고 싶어요..^^
별~ 들이 속삭이는..

60~70..................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8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1-06 조회 1,067
12-11-06 조회 1,290
12-11-06 조회 1,459
12-11-06 조회 1,075
12-11-06 조회 1,263
12-11-06 조회 1,269
12-11-06 조회 1,291
12-11-06 조회 1,052
12-11-06 조회 1,141
12-11-06 조회 1,275
12-11-06 조회 1,278
12-11-06 조회 1,637
12-11-06 조회 1,285
12-11-06 조회 1,054
12-11-06 조회 1,317
12-11-06 조회 1,802
12-11-06 조회 1,053
12-11-06 조회 1,124
12-11-06 조회 1,070
12-11-06 조회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