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이닦고 누우려다 빗소리에 다시 앉았습니다
나는야 로맨틱 가이
저와 어울리는 짤 하나 던지고 노래 한곡 듣고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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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얼릉 자야 낼 출근하지..ㅋㅋ
정신이 나갈 뿐입니다.
부산은 조용합니다. ~~ 저는 저희집 물새는 소리를 비소리 삼아 음악 을 들어야겠네요 ㅜㅜ
고운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별~ 들이 속삭이는..
6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