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ㅇㅔ왔슴당.

이게 일이라는게.. 마무리를 짖지 못하면 잠이 안오는 것이 당연하겠죠.
전 잠도 안올뿐더러... 잠을 자도 깊이 못잡니다.

포폴하나 만드는게 이리 힘든것인줄 몰랐습니다.
여럿 고수분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ㅠㅠ

쩜 더하다가 자야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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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ㅎㅎ

스스로 부러워하시기도 하나요?

흑형님은 이미 고수신데~
쉿 고수분들이 웃어염 ㅠㅠ
저는 일이 있든 없든 잠은 무조건 칼잠 5시간 30분을 자버립니다. 바쁘면 좀 잠을 미룰만도 한데...단점이죠...
규칙적인 생활은 건강에 쵝오죠.. 묵공님도 이젠 낮에 일하세여. 훨신 몸이 가벼워요
저는 늘 낮에 일해요.ㅎㅎㅎㅎ
아... 그러시구나...전 밤에 일하는줄 알았어여^^ 음 ㅡㅡa 오후 3시부터 그담날 까졍은 아니죠?
보통은 12시좀 넘어서 자서 새벽 6시 전에는 꼭! 일어나기로 약속하고 늦잠을 자버리죠.ㅎㅎㅎㅎ
아침에 늦잠이 없으면 섭섭하죠.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계속늦잠자네여.. 다음달부터는 새벽 6시반에 꼭 일어나야겠어염
얼마나 이쁜걸 만들어서 보여주시려공 ㅋㅋ
전 몸상태가 메롱이라 눈이 반쯤 감겼다는 ㅜ.ㅜ
이쁘긴요... 아차 스키님 조만간 전화드릴게염. 오늘 푹쉬셈... 댓글도 아파보이네염..ㅋㅋ 댓글도 약줘야 하나
아 정신이 헤롱헤롱 몽롱몽롱 하네요 @_@
지금 꿈꾸는건가 ㅋㅋㅋㅋ
헐....마의봐야죠?
백마의와 공주님에 눈물없이 못 보는 마의들을 보세요!
넵..^^즐드하세염
퇴근 경하드리옵니다.
박혜셩의 경아였던가염. ㅡㅡ;; 왜 갑자기 그게 생각이 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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