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뿜었습니다.

우울한 기사에 은밀한 개그....
 
‘신출귀몰’ 살인범, 5년만에 잡고보니 외모가…
 
 
 
201211050993_1.jpg

 
웃으면 안되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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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헉,,,

고생 많이 한 얼굴이네요
저 외모에 L로드하나 들려주면 완전 사이비 지관쟁이라....
저는 저사람이 웃낄려고 저렇게 하고 다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ㅋ
ㅋㅋㅋ 나름스타일있네요
저는 이 사진을 보자마자 미친듯이 웃었는데 옆에 있는 와이프는 시큰둥 하군요.
졸지에 미친사람 되었습니다.ㅋㅋㅋ
도망댕기느라고 분장했을수도 ㅋㅋ
뭔가 느낌이 확! 오면서 웃끼지 않나요?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웃긴데요 -_-
그러게요...
와이프가 그러더라구요.

당신은 조금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조금 이상해....

이것이 더 웃겨요 ㅠㅠ
ㅋㅋㅋㅋ 이론..
유덕화?
동네 캬바레좀 다닌 복덕방 쁘러커같은데요???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ㅎㅎㅎㅎㅎㅎ
뿜지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Self Misting System
SMS~
휴~... 다행이다... 나만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네ㅡ,ㅡ
덜더럳ㄹ.
동일인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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