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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걍 분식집 순대는 영~~
저도 그거 좋아한다는 -_-
가끔 술안주 떨어질때도 유용하고..
이럴땐 일반적인 찹쌀순대가 짱이라능~먹고프다아...그렇다....
예전 여친이 쪽팔린다고 그러지 말라더군뇽 ;;
예전에 아는분한테 들은얘긴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자기가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권상우 닮은 잘생긴 총각이 있었대요
그 사람이 회사근처에서 자취하는데 사람들 모여서 떡볶이 먹고남은 국물을
항상 검정 비닐봉다리에 싸가지고 간대요 밥비벼 먹는다고..
그 얘기 듣고 3일 밤낮을 웃었다는 ㅋㅋㅋㅋㅋ
어떤 가족이 와서 외식을했는데
식사를 룸에서 하겟다고해서 룸을 줬어요
(룸이 코스나 고급요리먹거나 예약 아니면 거의 안주거든여ㅋ)
오래돼서 뭘 먹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 가족이 식사를 하고나서 여기 단무지가 너무 맛있다며 단무지좀 싸달라고해서 단무지 싸준적 있어요ㅋㅋ
같이 일하는 언니가 어이없어 하면서 싸줬었는디ㅋ
그게 가끔 묵다보면 별거 아닌거 같은데도 특별히 맛날때가 있더라구요..
전 예전에 순대국집 깍두기가 너무 맛있어서 깍두기만 팔면 안되냐고 했던적도 ㅋㅋ
좀따 7시에 아침 먹어야죠.^^
배고픔이 점점 우세해지는 상황이라는...
아 귀차나~~~~
먹어가며 해야지.
안그럼 병나...
아우님 잘 챙겨 드셔...
점심먹고 와야겠네요 ㅡ,.ㅡ;;
덕분에 어제 먹다 남은 닭볶음탕에 밥볶아 쳐묵중이라능 ~^^
조심해서 드셔야 할듯 ㅋㅋ
그나저나 그저깨까지 총 7일간 치킨을 찍은 관계로..
당분간 치킨 안먹으려구요 ㅋ
한달 치킨값만 해도 장난아니겠는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