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제 자리가 위험해졌습니다.

오늘 출근하신 과장님 ...
못 하는게 없으신 ...
신 같은~~~
 
 
제가 알아서 기어 나가야 할지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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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벤지님이 그런 말씀하시면. 저는 죽으라는 말씀입니까 ㅠㅠ
흑형님께선 디자인 감각이 있으시잖아요 ... ^--^ ... ㅠㅠ
대충때우기식이라. ㅠㅠ
월급만 나온다면 어떻하든 생존하는 것이 아빠입니다.
힘내세요.
과장님과 연합전선 구축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떴떴한 아빠가 되기 위해 오늘도 회사에서 철야 해야겠습니다 ...
아... 전 기어나갈곳도 없는데 ㅠ
꺅꺅.. 역시 학교다닐때가 참.. 좋은것같습니다^^;;
그냥 용돈벌이에 자기 앞가림만 하믄 되니깐...!!
힘내셔요 모두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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