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넌김밥소녀~
출근길에 보이는
신호등 건너편의 김밥소녀~ 추어지는 겨울에 목도리를 돌돌말고 처넌김밥을 팔고 있네욤~
앞에가서 처넌주고 김밥하나사니 감사합니당~ 라는 말이 들려옵니당
샴실가서 호일속의 김밥을 먹어보니 오홍~ 맛있네욤~
내일도 한줄 사볼까합니다~ 처넌의 행복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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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농담인거 아시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