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머니

· 2012-11-15 (목) 02:56:01 · 1234 · 10
어느날 들으면 울컥하는 노래예요
 
저는 어렸을때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할머니, 외할머니만 계시는데
 
할머니도 요즘들어 자주 편찮으시고 외할머닌 연세가 90중반이시라..ㅠㅠ
 
내려갈 시골이 없어지면 많이 섭섭할거같네용..
 
 
|

댓글 10개

2012-11-15 (목) 02:57:32
저흰 친척이 전부 대구살아서 흐극....
내려갈곳이 옆동내 ㅠㅠ
명절때 차 안막히고 좋네여ㅋ
2012-11-15 (목) 03:01:40
할머니 할아버지는 저희 형제한테는 부모님보다 더 소중한 분들이셨는데..

군대 전역하고나서 4개월도 안되어 두분다 돌아 가셨어요.


엄청 많이 울고 힘들었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ㅠㅠ
흐규 울지마영
2012-11-15 (목) 03:01:49
전 어릴때부터 시골이 읍어서 자연을 무지 동경한다는 ㅋㅋ
원래 벌레나 뭐 잡고 이런거 되게 좋아했었는데
서울에서야 뭐 잡을거라곤 잠자리, 곱등이 이런거밖에... ㅜ.ㅜ
잡아서 잡수신건 아니죠?ㅋㅋ
2012-11-15 (목) 03:12:27
저 흙도 묵어본적 있다는... ㅋㅋㅋㅋㅋㅋ
설탕타서요..

그럼.. 벌레도 잡수셨다는 얘기..
2012-11-15 (목) 03:23:35
설탕탄건 우째 아셨냐능.. 더 쪽팔리게 ㅋㅋㅋ
뭐 벌레는 맛만봤다는 ;;
2012-11-15 (목) 08:48:53
ㅠㅠ..........
할머니는 어릴떄 돌아가셔서...............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1-15 조회 2,727
12-11-15 조회 1,258
12-11-15 조회 2,992
12-11-15 조회 975
12-11-15 조회 1,223
12-11-15 조회 1,216
12-11-15 조회 1,246
12-11-15 조회 832
12-11-15 조회 1,277
12-11-15 조회 1,298
12-11-15 조회 1,235
12-11-15 조회 1,241
12-11-15 조회 1,226
12-11-15 조회 993
12-11-15 조회 1,233
12-11-15 조회 1,272
12-11-15 조회 1,259
12-11-15 조회 1,342
12-11-15 조회 1,839
12-11-15 조회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