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 중간 점검

· 2012-11-15 (목) 03:58:48 · 1246 · 12
 
 
센치해지는 가을밤입니다.
제가 10년전부터 좋아하고 즐겨 부르던 노래 하나 던질께요.
 
새벽에 하는 작업은 외로운 혼자만의 시간이지만 철야조 분들이 함께하셔서 덜 외롭네요..
 
지금 살아계신 분들 댓글 하나씩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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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12-11-15 (목) 03:59:59
아.. 라면먹고싶네요 라면라면...

[http://meeo.co.kr/ramyon.jpg]
2012-11-15 (목) 04:03:30
이 음악을 듣고 라면이 땡기신다니
저는12시에 밥먹어서 든든합니다.ㅎㅎ
2012-11-15 (목) 09:09:43
라멘라멘;
라면 다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음악 들으니 이보다 행복 할수 없을것 같습니당 ... ㅎㅎㅎㅎㅎㅎ
2012-11-15 (목) 04:20:01
인제 잠이 솔솔 오실 시간이시죠.^^
졸려서 정신 못 차리고 있습니당 .... ㅋ으 ..... ^--^
2012-11-15 (목) 04:11:14
사 목구뇽 아퍼서 앉아있습니당~
2012-11-15 (목) 04:20:23
목캔디 하나 잡수세요.
벌써 오늘 하루도 마감되어 가네요
자다 깻는데요..

이것이 생각나네요..ㅠㅠ

[http://sir.co.kr/data/thumb/cm_free/804528-6b766bd483a996b28ed9463236f0360d.png]
2012-11-15 (목) 06:06:15
아.. 순대먹고 싶네요.. 순대순대
2012-11-15 (목) 09:09:58
순대 꿀꺽;;;;;;;
전 내장은 안 좋아해서 순대만 ㅎㅎ.
다행이 배가 빵빵해요 ㅎㅎㅎ 배고플때 요런 게시물 들어와면 울상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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