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되는
지하철의 향기~~~~~~~~~ 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아실려나.. 지하철만의 특유의 냄새를 ㅋㅋㅋㅋㅋ
암튼 이제 좀 적응된듯...
아리따운 아가씨가 내옆에 있으면 그나마 괘안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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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이제 지하철이 그립지 않습니다. ㅎㅎ
내 코 바로 앞에 중년아저씨의 정수리가 있는 그 기분이란...
그리운 하철이의 냄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