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적응되는

· 2012-11-19 (월) 10:39:43 · 1206 · 11
지하철의 향기~~~~~~~~~ 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아실려나.. 지하철만의 특유의 냄새를 ㅋㅋㅋㅋㅋ
암튼 이제 좀 적응된듯...

아리따운 아가씨가 내옆에 있으면 그나마 괘안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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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오늘은 전철이나 한번 타볼까 합니다. 낮에 타면 아줌마들뿐이 없을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나이드신 분들이...ㅋㅋㅋㅋ 반기실겁니다. 헤헤
2012-11-19 (월) 10:43:35
출근해본지가 어언 6년쯤 된거 같네요 .
이제 지하철이 그립지 않습니다. ㅎㅎ
잘 떠나셨습니다. 못할짓입니다 ㅠㅠ
2012-11-19 (월) 10:59:50
그 어떤 상큼함으로도 달랠수 없는 월요일 아침 출근 지하철...
내 코 바로 앞에 중년아저씨의 정수리가 있는 그 기분이란...
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동감이 철철 넘치는 군염... 왠지 지금 바로 코앞에,.ㅋㅋㅋㅋㅋ 뜨아
안 좋은 냄새가 나나봐요? 고생 많으심더~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띠프세염..^^ 헤헤 나인님 증말 올만에 본듯...
여름 장마철의 지옥철 냄새가 최고죠 ㅡㅡ 맨날 집에만 있다보니 지하철도 그리워 지네요.
가티한번 종점에서 종점까정 출근시간에 체험해보실래염, ㅎㅎㅎㅎㅎㅎ
그리운 하철이의 냄쇄~~~~~~~~~
2012-11-19 (월) 14:08:00
겨울엔 그래도 그냥저냥 탈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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