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무리를 했네요..ㅜㅜ

이번 주말은....

소래포구에서 오랫만에 무리한 달림을....ㅜㅜ

그것도 바로 어제인 일요일에 그래버리니 지금 몸이 힘드네요..

이제 술은 적당히 먹어야 할 듯 합니다.

점점 힘들어져가고 있네요.

주말에 잠시 이 곳에 안왔는데..

와우 글이 엄청청청청.....순위도 나락나락....흑흑.......

속은 지글지글....빨리 점심시간이 와서 잠을 자고 싶습니다.
|

댓글 7개

속풀이로 막걸리 어떠세염..ㅡㅡ;;
헐...막걸리도 급 땡기는군요..ㅋ
연륜에 맞게 달리셔야 합니다.
저도 지난주 3일 휴유증으로 고생했떠염..예전에 내가 아닌 ㅠㅠ
그러게요.....ㅜㅜ
이제 술은 안느는데..예전이랑 똑같이 먹어도 몸이 못 따라 가는걸 느끼네요 ㅠㅠ 반주 강추합니다.
반주..ㄷㄷㄷ
저도 어제 소래있었는데... 가족들과함께라 달릴수가 없었다능..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74
13년 전 조회 981
13년 전 조회 1,707
13년 전 조회 1,440
13년 전 조회 2,211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002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1,434
13년 전 조회 1,308
13년 전 조회 1,841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055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929
13년 전 조회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