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준비들은 하시고 계신가요?
고춧가루가 중요해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국내산중에 조금 비싼 고춧가루 구매했습니다.
주위에서 그냥 조금씩 얻어 먹자고 했더니 출근하면서 벼락같이 화를 내고 나가시는 마눌님.....
집에서 일하는 죄로 제가 다 다듬고 절이고 해야하는데 이 마눌이 잔꾀를 부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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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처음에는 식겁~~ 했는데..
나중에 좀 숙성되니~ 맛나데요~ㅋ
근데 해산물같은거 넣으면 첨에는 되게 맛있는데
익으면 별로라는 ;;
근데 굴은 막 담았을 때 큰 굴 한덩이에 김치넣고, 막 한 밥에다가 싸먹으면 침이 꼴딱꼴딱.ㅠㅠ
전 토,일 두탕 띠였더니..온 몸이...아후..삭신아...ㅎㅎ
저희는 거의 모든 재료를 시골에서 보내주기때문에 준비할게 젓갈정도라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