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습격하러 가야겠네요..

· 2012-11-21 (수) 02:30:01 · 1264 · 14
 
눈뜨고 암것도 못묵어서...
 
냉장고 좀 털어봐야겠네요..
 
들은건 많은데 먹을건 없는 안타까운 현실...
 
 
어제는 양꼬치 시킨거 먹어봤는데 완죤 맛나더라는..
 
맛이 궁금하신분은 550원~
 
 
양꼬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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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음.. 부가세 포함한 거죠..^^
제 냉장고 부터 찾아보고 ^^

설마.. 쉰거는 아니겠죠..^^

요구르트?
2012-11-21 (수) 02:39:54
아주 맛있어요 향이 좀 강하긴 하지만 ㅋㅋ
제가 원래 향신료 같은거 엄청 좋아해서...
2012-11-21 (수) 02:42:11
아주 맛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중독되면 자다깨서도 생각난다는...
저번에 쥐약사건이 쵸큼 맘에 걸리긴 하지만 ㅜㅜ
2012-11-21 (수) 02:57:35
여적 안주무세요..
요즘 밤일 많이 하시나보네..
2012-11-21 (수) 02:57:13
나도 라면이나 하나 끊이야것당..
요즘 이러면ㅇ ㅏㄴ되는데..
내가 살지면 오리때문.....살찌면 선물줄께..ㅋㅋ
2012-11-21 (수) 03:32:49
전 떡국묵고 왔다는 ㅋㅋ
아 고기를 안먹으니 먹어도 먹은것 같지가...
생긴것은 노르스름허니 맛나게 보이는데~ 고기의 비린내는 못 넘기는지라 패스!
2012-11-21 (수) 03:41:11
전 원래 육식성이라 고기없으면 못산다는..
요즘은 자제를 좀 하고 있는데 밥먹고나도 배고프네요 ㅜㅜ
고기..^^
저도 요즘 김장김치에 굴만 골라 먹는다고 욕을..^^
결론은 돈 부쳐.. ㅜㅜㅜ ㅋㅋㅋㅋ
에효~ 저도 배가 고파진다는..^^

누구 말 처럼 뱃 대기에 거지만 들었나 봅니다..^^
2012-11-21 (수) 04:53:21
원래 김장은 굴 쏙쏙 빼먹는 재미죠 ㅋㅋㅋ
근데 첨엔 맛나는데 시간지나면 좀 ;;
2012-11-21 (수) 09:00:48
아......맛나겠다;
2012-11-21 (수) 09:32:15
아침부터 배고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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