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력서 내보고 있는데

상세요강에

1. 이력서 지참(사용가능한 스킬 작성)
2. 사용가능한 프로그램 언어 기재
3. 가족같은 분위기... 스스로 일거리를 찾을수 있는 사람
4. 업무 파악후(3일정도) 바로 작업 시작할 수 있는 사람...
5. 본인이 프로라는 의식이 강한 사람...
6. 학과는 4년제 컴퓨터 소프트웨어 관련학과를 졸업 하거나 혹은 정보처리, 사무자동화 자격증을 취득하신분은 학과 상관없음.

6번의 자격이 되는 사람은 바로 면접볼 수 있습니다.





= 노예 구합니다.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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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가족같은 분위기...ㅠ.ㅜ;;
흠.............
프로그래머라면 딱히 노예구합니다는 아닌거같은데

3번이 문제네요. 어딜가나 저 문구가 문제.
저도 그 3번이 문제 ㅇㅇ..
가 족같은 분위기라...
4. 업무 파악후(3일정도) 바로 작업 시작할 수 있는 사람...
무슨 업무든 3일만에 파악되는 업무라면 아주 단순한겁니다. 그렇다면, 아무나 써도 되는 업무라는 거죠..
지랄맞더라도 함께 일하는 사수가 있고 배울만한 환경이 되는곳을 찾으십시오.. 경력을 키우면 비전이 있는곳을 찾으세요. 비전이란거 다른거는 모르지만 최소한 그 회사의 중견개발자가 존재하고 그분들 평균월급가지고 자식들 먹여살리고 있는 모습이 보여야 안심입니다. 관리자 말고 개발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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