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게시판보면...


참으로 답이 안나오네.
의뢰금은 콩알만큼이면서
요구는 소뚜껑 만하니..




요즘 나야 의뢰받지는 않았지만..
왜그리 그누보드 의뢰게시판 싼티로 바끼었는지..




|

댓글 7개

그러게요
개발자 없다는건 다 거짓말 같군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제작금액은 그대로고 기술은 계속 나오고
공짜로 뭘 바라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답답합니다
의뢰자 보다 제작자가 문제인게 더 많은거 같아요.
의뢰자는 당연히 싼걸 찾지만..

제작자가 거걸하면 가격은 오르지 않을까요?

알바 한답시고.
무조건 싸게 하는사람들이 문제지.
예전에 다니던 회사가 저 다닐적만 해도 소규모였는데 지금은 메이저 에이전시인데요. 그때 사장한테 배운게 아직도 제 나름 기준이 되고 있는데 어떤 일이 있었냐면 팝업 하나 만들어 주는데 10만원 받으라네요.
너무 과하다 싶어서 사장님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사장 하는 말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당신이 한시간 할 작업 고객은 1년 공부해야 하는거라고.. 망치로 한대 맞은 기분. 그 사장 결국 회사 중소기업으로 키워 버리더군요. 프리로 시작했는데 말이죠. 하고 싶은 말은 고객도 따라 와야 하지만 그 전에 공급하는 작업자 부터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고객이 따라 오기 마련인데 당장 먹고 살기가 힘들어 자신의 가치를 낮춰 버리는 악순환이 반복 되는거 같네요. 저도 할말은 아니지만요. 그래도 최소한의 선은 정해놓고 들어 갑니다. 너무 자기 식구들 밥그릇 줄여 버리지는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결국은 고객이 깍아 먹으면 깍아 먹는데로 따라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같은 식구들 대다수가 어려워지고 평가절하 되는거 같아 안타 깝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의뢰자는 당연히 싼곳을 찾지만.
제작자만이라도 자기가 어느정도 수준을 끓여 올릴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의뢰자 탓할께 아니라
제작자를 탓해야겠죠..
멋진데요...?
이 말 새겨두겠습니다..
멋진데요............
샤사샷 님 말에 공감합니다. 나름 기본을 지키려고 노력 중인데..현실의 벽이 살짝 흔들리게 만드네요. 가슴에 새겨둘꼐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3,037
13년 전 조회 932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669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1,761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098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664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1,078
13년 전 조회 852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216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1,395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2,135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08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