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오늘 로서 40의 인생에 도장꾹 !!

· 2003-10-22 (수) 22:44:03 · 3748 · 6
안녕하세요?
꽃집남자 입니다....
오늘로서 40의 인생 잘살아 왔노라고 도장꾹~~~~^^ 사인~~~샤샤샤샥~~~~^^
오늘이 지나면~~~정식으로 41
뭘 하고 살아 왔는지~~~쩝~~~
불혹의 나이를 넘어서는 순간~~~
1시간 15분 후면~~~
아주 짧았던 삶을 살아 온듯 한데~~~
시간은 유수같이 흘러,,,
이룬것은 아무것도 없이,,,
그렇게 세월만 흘러 갑니다~~~
딸아이가 직접 만든 케익을 먹구,,, 가족들이 선물로 내민 금연초,, 은단,,,
과연 담배를 끊을 수 있을까~~~~
아니 끊고나 싶을까~~~~
기냥 맴이 심란 하네요~~
후회없는 삶을 산다고 자부 했는데,,,,
과연 후회는 없는것인지~~~
|

댓글 6개

2003-10-23 (목) 09:29:04
감축드리며, 만수무강 하세요 ~ ^^
ㅋㅋㅋ
다행입니다....
저보다 딱! 1년이 앞서는군요...
저는 40인데... ㅋㅋ
2003-10-23 (목) 08:02:37
헉...저는 또...50이 되셨다는 줄 알고...
2003-10-22 (수) 23:20:04
허걱~~~황공무지로소이당~~~^^;;
2003-10-22 (수) 23:12:50
감축드리옵니다....!
2003-10-22 (수) 23:06:47
축하합니다...진심으로...불혹의 문을 넘어선 것을요... (어서오십셔~!)
서른을 넘길 때나, 마흔을 넘길 때나...
이렇게 마구 나이먹어도 되는겨???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전...철딱서니가 없어서 그런가...--;
암튼 무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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