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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어찌 이리 똑같은지...
전 연애를 5년 했는데,
저는 서울에 있고 마눌은 부산에 있었지요.
그때는 인터넷도 귀하던 시절이라 맨날 전화기 잡고 연애를 했습니다.
월급의 30%는 전화비로 나갔습니다.
엄청났지요.......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3년 정도 지나니까 덜 하더군요.
2달이라..........
이제 시작이니 한 2년만 더 해보세요. ^^
죄송합니다.
시원한 답은 못 드리고 염장만 지른듯 합니다. ㅠ.ㅠ
괜히 댓글 달았네...
가끔은 그냥 쳇으로 하세요..
좋은 밥도 맨날 먹으면 싫어진다고... 그 짝입니다.
참.. 본래의 제목같이 추천하는 방법 없습니까.
시를 들려 줄까요. 아니면...
고스톱같은 보드게임을 할까요. 하루에 두세시간씩 이야기 하다보니 레파토리를 준비 못할땐 그저 얼굴만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늘 같이 화상으로 얼굴 보면서 놉니다.ㅋㅋ
글고 맨날 하는 소리가..
심심해
배고파
졸려
피곤해
등등 아주 원초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전
피곤하면 쉬고 졸려도 12시까진 나랑 이야기하다 자.
배고파도 참아(살쪄).
심심하면 나랑 놀지.
그 좋아하는 쪽으로 밀구 나가는겁니다.
가끔은 잘나보여야 하기 땜시... 캐빈님이 다루시는 php 같은걸로 이야기를 하면서,
더더욱.. 진행해 나간다면 결실이 맺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