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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정말 좋네요..

만도님이 올려주신 노랜데... 와.. 정말 포근해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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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
그 말 들으니까...예전 생각나네요
중-고딩때 팝송을 자주 녹음하곤 했는데,노래틀고 멘트하는 디제이 참 싫더군요..ㅎㅎㅎ
팝송소개 끝나고 노래나오면 녹음버튼 누르는데,멘트나올까봐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나네요..쩝
뭔소리지?
전 학창 시절 돈이 없어서 영화 못보구 있다가
물론 나중에 티비에서 보긴 했지만 ....
이노래를 먼저 이종환의 디스크 쇼에서 처음 들었었져..
집에 이종환의 디스크 쇼 판이 있어서 즐겨 들었었는데..
문제는 ......
이종환의 디스크쇼 판은 이종환이 멘트를 집어 넣었었다는 거져..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고 그때 항상 시작 부분에
첫소절이 지나 가면 이종환의 멘트가 나오는것만 듣다 보니
그뒤로 그 멘트가 않나오면 이상한 느낌이 든다는.......
아니 내가 지금 뭔소지?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중 하나죠...사관과 신사
몇 장면이 떠오르네요...
리처드기어가 물호스맞으면서 기합받는거
흑인교관이 리처드기어에게 경례하는 모습(장교임관때?)
마지막에 데브라 윙거 안고가는거...ㅎㅎ

주제가도 좋구......리처드기어 출연작중 젤 괜찮은 영화였던듯...
22년 전
쿨마스터님 홈피에 끝말이어가기 재미 있습니다.
갑자기 짜증이 확 ~ 밀려오는.... 저만 그럴까요?
사관과 신사 주제가였던가요?.......잘 기억이.....
저 닮은 사람이 남자 주인공이었다는 사실밖에는...
22년 전
조심 하겠습니다.
(아.. 여기서 코멘트 한번 더 달면, 게그 법칙에서 어긋나는데.. ;;;)

VC 님이야 말로.. 그누의 송곳니죠..;;; (괜히 달았을까? -_-)
22년 전
캬~~
역시 그누의 이빨..
두번까지만 포근해 집니다.
22년 전
세번 들었습니다.
포근 안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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