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만 자러가야겠네요/.

· 13년 전 · 1065 · 4
한거없이 피곤하군요

오늘 몇몇 철야 분들이 안보이셔서 섭섭합니다.

푹자고 내일 일어났습니다 와 함께 돌아와겠습니다.


PS.만약 부산에 거주하거나 부산에서 정모 한다면 오실 의향이 있는 분들은 댓글 한번 살포시 남겨주세요.
      요새 술을 못먹어서 술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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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줌세요~ 저는 한시간 눈 붙였다고 쌩쌩~합니당 ㅎ
저는 푹 자고 지금 출근했습니당 ^^
구미라서 패스요 ㅎ.
이제야 봤네요 ㅎㅎ 부산 모임있다면 꼭 가겠습니다. 커뮤니티 활동하시는 부산분들이 많이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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