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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홈피나 만들어볼까....

아침에 일어나서 제 홈피나 만들어 볼까 하고 잠시 생각했다가 무자식이 상팔자란 말이 생각나서
그냥 치웠습니다.  만들면 뭐하나....흉가될게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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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만드시면 제가 흉가체험 해드릴께요 ㅋㅋㅋ
근데 오리님 빌더는 유료로 나오게 될까요?
양념반 후라이드반이 될 가능성이 ;;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뒷골목 쓰레기통에서 발견될 가능성이 커요 ㅋㅋㅋ
그냥 저랑 비둘기나 잡아다가 통닭집을 동업할까요?
상호도 정했어요.

"비둘기처럼 다정한 통닭집"
저도 예전부터 그 생각했었는뎅 ㅋㅋㅋㅋㅋ
근데 비둘기가 저를 잡을듯 ;;
이거 아무나 시작해도 땅짚고 헤엄치기에요. 이미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흉가 ㅋㅋㅋㅋㅋ
키득키득.
홈피를 전설에 고향에나 나옴직한 음악과 무시 무시한 사진으로 도배하면
대박이지 안을까요..^^
메인을 삐이~그덕 하며 열리는 대문과 함께 긴 머리에 아리따운 처녀귀신이 나오고..
어디선가 들리는 일성호가 구슬픈 늑대소리 아쟁소리..

무거운 음악과 색조를 띤..^^
그리고 반전..
대문을 한 9개 만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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