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찝찌부리합니다.
3년전 어떤 이유로 제가 연락을 끊었던 친구들 중 한명을
오늘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났습니다.
앞으로 만나지 말자 라는 다짐과 함께 인연을 끊었건만 우연히 보게 되니 기분이 참 찝찌부리 하군요.
오늘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났습니다.
앞으로 만나지 말자 라는 다짐과 함께 인연을 끊었건만 우연히 보게 되니 기분이 참 찝찌부리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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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걍 술이 땡길뿐.~ ㅎㅎ
푸세요..그럴 때는 유쾌한 코메디 영화 한편 때리세요..
앞으로 안볼줄알았는데 봐서 기분이 좀 쌈싸름 한거죠.
한번 그랬던 사람은 바뀌지 않는것 같더라는..
나이먹은 뒤로는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 해서 유독 생각이 많이 나는 놈들이라서요.
기분이 좀 그러네요
저도 어릴적 친구들이랑은 요즘 거의 못본다는..
한국 참 좁네요
위로는 김정은이고 지키고 있으니..
돌고도는게 한국땅입니다...
살기에는 한국이 좋은거 같더라고요.ㅎ
한국 참 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