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 삼병째..

· 2012-11-24 (토) 15:14:53 · 1183 · 13

두잔에 눈가에 붉은안경..^^
지금 다시 거울을 보니 제 안색으로 돌아 왔네요..
두부 안주를 준비했는데 알 딸딸 하군요..^^
두부만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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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2012-11-24 (토) 15:19:22
팔콤님 글을 보니 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ㅜㅜ
전 제일 싫어하는게 두부라.. 술집에서도 두부김치는 먹어본적이 없네요 ㅋㅋ
요즘 부르조아는 두부김치로 안주 한다는..^^
2012-11-24 (토) 15:19:42
혼자서 술먹는거 안좋은 습관이예요 .

안주 많이 챙겨드시고 조금씩 드세요.^^
둘이서 먹으면 실수할 까 두려워 혼자서 먹는다는..^^
오늘만 먹어야죠..^^
저도 한잔하고 싶네염. 보쌈에 한잔하고프당 ~~~
아~ 보쌈엔 소주죠..^^
삶은 돼지고기를 보쌈에 양념에 싸서..
ㅜㅜㅜ 침이 도는군요..^^
2012-11-24 (토) 16:30:59
한병 더 추가요..
어떻게 아셨나요..^^
약주만 드시고 개발은 언제 하나요?
개빌에 길은 너무도 험난하고 어렵습니다..ㅜㅜ
참신한 재료 부터 모으는 중 입니다..^^
2012-11-24 (토) 17:08:59
참신한 재료는 참나무가 제일 좋습니다.
불을 붇여도 메캐한 연기가 나지 않습니다.^^
2012-11-24 (토) 20:10:03
와,,팔콤님 대단하시네요?.

저도 술 하면 남들에게 잘 지지않고 상당히 좋아하지만..
특별한날 빼구선 낯술만큼은 전혀 땡기지 않더군요.^^
적당히 마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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