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가면서 이해력이 점점 딸리는듯 하네요

· 2012-11-25 (일) 18:30:22 · 1547 · 11
질답 게시판에 들어 가도 도대체 이해력이 딸려서 답변을 할 수 가 없네요 sirgle.gif

피곤은 정말 간때문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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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넵~ 간간간.
2012-11-25 (일) 18:56:53
요즘 자도 자도 피곤하네요 진짜 간때문일까요 ? ㅠㅠ
질문이 이상해요..ㅎ
2012-11-25 (일) 18:57:02
요즘 희안하게 피곤해서요 ㅋ
2012-11-25 (일) 23:47:20
우리사 오랫만에 들어 보네요 차두리가 선전한게 우루사 였나요 ?

갤포스 아니였나 ? ;; ㅋ
2012-11-25 (일) 23:47:43
좀 쉬어야 할거 같아요 요즘 좀 무리와 함게 고민이 많다 보니 ^^
행님님도 좀 쉬세요 ~
2012-11-25 (일) 21:24:25
간에는 쉬는게 젤 좋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회사댕길때 너무 무리해서 간이 안좋아졌었는데
한 반년 놀고나니까 완젼 멀쩡해지더라는 ㅋㅋ
2012-11-25 (일) 23:48:00
반년 놀면 소고기는 어떻게 사먹죠 ?
2012-11-25 (일) 22:26:15
질문이 이해가 안 될때가 간혹 있더군요.
'질문한 사람이 뭘 묻는지 모르겠다는..ㅋ.
2012-11-25 (일) 23:48:23
제가 요즘 상태가 그렇습니다.
무슨 글을 썼는지 뭔말을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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