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씻기고 분유 준비하고 가습기 켜고
장판 불올리고 등등 셋팅좀 해주고 우는 애기 달래다 이제 올라왔네요
영혼이 나갔다 들어온 느낌입니다..
정말 세상의 어머니들은 대단한거 같아요
인제부터 열일 모드로 빠져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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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자식을 위해서 희생한다 아이를 낳아 보기 전까지는 이해가 안갈 겁니다.
물론 나도 결혼전입니다. ㅎ
몇십분만 봐도 진이 다 빠지던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