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5주년인데 꽃배달이 좋을까요? 최배달이 좋을까요?
올해로 지운엄마 만난지 5주년 되네요.
뭔가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꽃배달이 좋을까요? 최배달이 좋을까요?
아무래도 바람의 파이터가 꽃배달을 이길 것 같은데... 너 꽃배달이야? 나 최배달이야~
암튼 우린 모두 다같은 배달의 민족이니 월요일 아침부터 의미없는 안티댓글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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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꽃배달로 감동을 주신담에
야식배달로 마무리를...
지운엄마는 감동 -> 더감동 -> 더더감동을 좋아하는 스탈이라 제가 좀 피곤하네요.
한송이씩 계속 더 드리는 방법도..
1만원 -> 1만5천원 -> 25천원으로 세번 나누어 드리세요.
집사람이 산 가방인데
요즘은 이런 가방을 좋아하는듯 -_-;
https://www.google.co.kr/search?q=%EC%8B%9C%EC%9E%A5%EB%B0%94%EA%B5%AC%EB%8B%88&hl=ko&newwindow=1&tbo=d&source=lnms&tbm=isch&sa=X&ei=27-yUKXuMcj2iQKlp4H4Cg&ved=0CAcQ_AUoAA&biw=1506&bih=998
이 중에 하날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집에 일찍 들어가셔서 그동안 고마웠다는 말씀과 함께 꼭 안아주시는것이 어떤 이벤트 보다 좋을듯 합니다.
굳이 여유가 되시몀 선물과 같이 하는것이 좋겠죠....ㅎ~
지운엄마는 아직도 제 사랑에 굶주린 한마리 꽃사슴이지 말입니다.
[http://inil.or.kr/zbxe/files/attach/images/478850/599/405/001/%EB%8F%88%EB%8B%A4%EB%B0%9C.jpg]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