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올해가 5주년인데 꽃배달이 좋을까요? 최배달이 좋을까요?



올해로 지운엄마 만난지 5주년 되네요.

뭔가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꽃배달이 좋을까요? 최배달이 좋을까요?

아무래도 바람의 파이터가 꽃배달을 이길 것 같은데... 너 꽃배달이야? 나 최배달이야~


암튼 우린 모두 다같은 배달의 민족이니 월요일 아침부터 의미없는 안티댓글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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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최배달이요
소부터 잡아야겠네요.
일단 최배달로 대미지를 주시고
꽃배달로 감동을 주신담에
야식배달로 마무리를...
데미지는 크리티컬로 여러 차례 멕여놔서 더 이상 쓰면 위험해요.
지운엄마는 감동 -> 더감동 -> 더더감동을 좋아하는 스탈이라 제가 좀 피곤하네요.
꽃을 100송이 시키신담에
한송이씩 계속 더 드리는 방법도..
예상반응 '서방님 꽃 어디다 숨겨놨지? 그냥 한번에 내놔~'
5만원 상품권을
1만원 -> 1만5천원 -> 25천원으로 세번 나누어 드리세요.
예상반응 '한번에 내놔~ 더 없어?'
현금이나 백으로...^^ ㅎㅎ
근데 왜 남자만 기념일을 챙겨줘야 하는 걸까요? 올핸 제가 받아보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헉..........
5년 되셨으니 아직은 물질적인것과 현금보다는 사랑이 먼저 일것 같네요....^^
집에 일찍 들어가셔서 그동안 고마웠다는 말씀과 함께 꼭 안아주시는것이 어떤 이벤트 보다 좋을듯 합니다.
굳이 여유가 되시몀 선물과 같이 하는것이 좋겠죠....ㅎ~
아파치님 말씀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지운엄마는 아직도 제 사랑에 굶주린 한마리 꽃사슴이지 말입니다.
돈배달..
ㄷㄷㄷ
제가 받아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
뭔가 생략된 듯한 느낌... ㅎㅎㅎ;;
와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전 마스터키님이 부럽... 저에게도 청춘이란게 있었는데
수박죽님 우리도 빨리..
만난지 5년째에요. 결혼 2년차니 오해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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