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님이 거금 이만칠천오백원을 들여 점자명함을 만들어주셨습니다.이젠 정말 빼도박도 못하게 됐네요.하지만점자가 제대로 찍힌건지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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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지운아빠님의 세심한 배려가 존경스럽다는..
전 눈으로 봐도 기억못하는데 ㅜㅜ
추진은 지운아빠님이 않았을까 싶으다는 ㅋㅋ
지운아빠님이 이쪽으로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http://ahnsamo.kr/files/attach/images/1998/554/247/a804f21dc16b82ad85b7b3fd49b0247e.jpg]
그런데 지갑에 넣으면 점자가 눌려서 못 읽는것 아닌가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