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 빼도박도 못하게... 점자명함

· 2012-11-26 (월) 10:27:41 · 1222 · 13




리자님이 거금 이만칠천오백원을 들여 점자명함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이젠 정말 빼도박도 못하게 됐네요.


하지만
점자가 제대로 찍힌건지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함정...


|

댓글 13개

2012-11-26 (월) 10:34:42
접근성을 고려한 명함이군뇽...
지운아빠님의 세심한 배려가 존경스럽다는..
전 눈으로 봐도 기억못하는데 ㅜㅜ
리자님의 섬세한 배려 아닌가요?
2012-11-26 (월) 10:48:37
리자님은 머니로 배려를 해주시고
추진은 지운아빠님이 않았을까 싶으다는 ㅋㅋ
지운아빠님이 이쪽으로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2012-11-26 (월) 10:39:47
빚내서 생활 하세요.....ㅠㅠ
와 멋진 아이디어네요........ 저도 그 명함 하고 싶어요.
우와..명함이 없는 저로선 흑...
2012-11-26 (월) 10:56:36
background-color가 #FAEDF7 아니네요! 실몽
강좌 잘보고 있습니다 ^^
머든 꽁짜는 좋은거입니닼
2012-11-26 (월) 11:32:13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런데 지갑에 넣으면 점자가 눌려서 못 읽는것 아닌가요.ㄷㄷ.
오~ 명함 디자인 이뿌요~
점자 명함이란 배려심 있는 명함까지... ^^ 이미지가 이상하게 안보이네요. 인터넷이 이상한가 아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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