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수리때문에
12시에 접수하고나서 부랴부랴 씻고 옷 갈아입고 있으려고했는데
그새 부재중 전화가 와있어서 전화해보니 자판이 어떻게 안눌러지는거냐고 하면서 키보드 전체를 갈려면 부품이 있어야한다고하더니
부품을 신청해야된다고 오늘은 못온다고하네요
괜히..씻었어ㅜㅜ
그래서..
내일 다시 오기로했는데 as기사가 여자네요ㅋㅋ
내일은 걍 씻지말고 있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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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근데 키보드가 고장나신거믄 걍 하나 사시는게..
안그래도 새로 산다고했다가 엄마한테 욕 바가지로 먹었어요ㅋㅋㅋㅋㅋ
수리하는게 훨씬 비쌀거 같은데요 ㅋㅋㅋ
수리비 4만원 좀 안되게 나올거라고하네영
설마.. 키보드 고장났다고 그걸 수리해서 쓰는사람이.....ㅋㅋㅋ
무서워서ㅠㅠㅠㅠㅠㅠ
남자였으면 씻었을 것이라는 뉘앙스에 애타는 한 남자가 있어~
지금 보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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