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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숨어 있었는데 아무도 찾지 않네요.

아시는 분이 없으니 찾지 않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29944

미스터K님의 이런 망언에 정말 다리힘이 풀리고 코구멍이 막히고.....
대체 술을 얼마나 사줘야 이런 팬이 나오는 건지....

방금 저 글을 보고 안티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박으로 낚시가서 고기는 구경도 못 하고 고뿔만 걸려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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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고기를 못만지는 저로써는ㅜㅜ(미끼로 쓰이는 지렁이도 못만집니다 )

낚시 가는게 참 좋아보이네요 .~
싱싱한 지렁이를 한박스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저는 든든해집니다. ㅎㅎㅎ
묵공님의 강한 부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쟁하던 사람들이 삭발을 하고 단식을 하고 하는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역시 가벼워지는 주머니 만큼 ~~ 추종자가 많아지는법이죠 ㅎㅎ^^
모종에 커넥션이 있을 거란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화장실 가셨다가 빠지신줄...
저도 제가 낚시를 갈줄은 꿈에 몰랐는데 물반고기반이란 익숙한 사기 멘트에 속아서 이런 신세가 되었습니다.
어제 화장실 가셨다가 빠지신줄... 2
미국도 비데가 각 가정에 설치되어 있는지가 궁굼합니다.
[http://sir.co.kr/data/editor/1211/1890146535_EBACB4ECA09C-1(1).jpg]
아후...이 게시물 보고 코감기가 열감기로 도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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