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히겠습니다..

너에 신부 아름 답구나
무참히 초라해진 난 너를 버린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많이 미워도 했고..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 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 거러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 죽은...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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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벤지님 노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한번쯤은 그런 사랑을
않해본거랑은 다른것 같아요...ㅋ으

아픈 만큼 다음 사랑은 더 아름답지 않을까라는 .... ㅋ으

주제 넘게 한 다리 더 넘어 얘기 한것 같아 .. 지송요 ..
전 라이브로 불러주세요..^^
라이브~~라이브~~라이브~~라이브~~라이브~~라이브~~
라이브~~라이브~~라이브~~라이브~~라이브~~라이브~~

ㅋㅋㅋㅋㅋ...
이천님 왜? 그러십니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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