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아직도 개발중 ㅜㅜㅜ

· 2012-11-26 (월) 22:21:06 · 1251 · 11
머리에서는 생각이 날 듯 하면서도^^
너무 어렵군요^^
음,,,
아놔~~공동채와 신뢰

오늘은 불 월화 ^^
|

댓글 11개

2012-11-26 (월) 22:30:40
오늘도 신기방기한 요리 기대해봅니당 ^^
2012-11-26 (월) 22:31:35
얼릉 장가를 보내야지..
너무 맛 없는 요리는 아닌거 같다는..^^
으음~ 산 에라도 들어가 연구를..^^
불로장생에 약초 비슷한 거라도..
괜히 개발한다고 깝죽 한건 아닌가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도 뭐^^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 라도 짤라야...^^
2012-11-26 (월) 22:31:58
팔콤님은 사모님은??
몇번을 강조하지만 저는 숫 총각 입니다 ^^
송구하게도 저는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ㅡㅡ;; 총각?
총각이 별건 가요..^^
음.. 저는 정신적인 총각..^^
2012-11-26 (월) 23:49:26
정신적인 총각 ㅋㅋㅋㅋ
저도 난중에 써먹어야겠네요..
좋은거 배워갑니다 (_ _)
2012-11-26 (월) 23:50:26
팔콤님 화이팅..
2012-11-27 (화) 12:44:43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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