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배앓이
어제 휴가라서 울 아들 하루종일 저혼자 돌봤는데요
아니다 다를까 어제 처음으로 배앓이 하네요
걍 이유도없이 자지러지게 울어대니.. 아웅.. 멘붕이 오더라구요
체온을 측정해도 정상이고 어디 아픈거 같지도 않고.. 에휴
그래서 여기저기 수소문해본결과... 배앓이가 맞다는 판단하에
트림을 좀 더 시켜보니 트림하고 나서는 또 얌전해 지네요 ㅎㅎ
아웅.. 육아가.. 회사에서 일하는거보다 더 힘들다는거 어제 느꼈습니다 ㅠㅠ
아이 두명 세명씩 키우시는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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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제 더이상은 못키워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