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정말 놀라분 그누보드

· 2012-11-28 (수) 10:36:44 · 1208 · 13
그누보드를 다루게 된것은 1년정도입니다.
가입은 꽤 오래전에 했었지만. 그땐 자바를 다루었던터라.. php에는 솔직히 무관심했었죠.
암튼... PHP와 그누보드를 1년정도 갓 넘게 만져보면서 아...
정말 좋은 환경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타 보드보다 확장성만큼은 쵝오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그누보드와 평생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투표


|

댓글 13개

아...이전에 자바를 하셔서 많이 아시는 군요.
저는 디자이너이신줄 알았어요.

저는 묵공만쉐이 안찍었습니다.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닐까욤? ㅎㅎㅎㅎㅎㅎ 불필요한 진실 작업들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절대로 안찍었습니다. 1번 찍었어요. 백마넌 내기해도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11-28 (수) 10:46:47
개발자 분에게 멀티미디어 강좌를 맡긴 놈이 바로 접니다 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를 못 믿으시나요? ㅋㅋㅋㅋ
2012-11-28 (수) 10:40:41
일단...묵공님 만쉐이...ㅋㅋㅋ
묵공님 만쉐이 만만쉐이~
저도 일단 묵공님 만쉐ㅔ 에 투표 ㅋㅋ
묵공님 만쉐이 만만쉐이~
감기몸살에 우울증까지 와서 슬픈 트롯트를 듣고 있었는데 힘이 납니다. 독감예방주사가 짜간가...
아파서 쓰러지겠네요.ㅠㅠ
좀 쉬세염. 어제 푹잤더니.. 이제 좀 살것 같네염. ^^
묵공님 만쉐이에 한 표 (지운아버님 만쉐이도 만들어주심)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1-28 조회 995
12-11-28 조회 1,109
12-11-28 조회 1,209
12-11-28 조회 4,710
12-11-28 조회 1,242
12-11-28 조회 1,437
12-11-28 조회 1,239
12-11-28 조회 1,455
12-11-28 조회 1,241
12-11-28 조회 1,255
12-11-28 조회 1,266
12-11-28 조회 1,644
12-11-28 조회 1,357
12-11-28 조회 1,194
12-11-28 조회 1,270
12-11-28 조회 1,154
12-11-28 조회 1,255
12-11-28 조회 1,192
12-11-28 조회 1,303
12-11-28 조회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