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 랭킹 1위 글 댓글을 뭐라 달까하다..버스 떠난 다음에 달면..미운오리스키님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하여,답니다..음.. 새침하게 마음에 있는 듯 없는 듯.. 재 뭐야~그리고 댕기머리..오래 전.. 버스에서 (고급 버스도 서민 버스도..)차장이라고도 부르고..그 시절에 추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개
요즘은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아마 10년쯤 지나면 또 복고풍으로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