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피곤..
아침에 이불덮고 노트북 들여다보면서 잉여로운 시간을 보내고있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카톡으로 만나자고해서 1시반에 만나서 5시간 반동안 카페에서 수다떨고왔네요
커피도 두잔이나 마시고..ㅋㅋ
이불빨래 돌리고 갔는데 이불두개가 잘 안들어가는거 막 구겨넣고 갔다왔더니 세탁기가 오작동해서;;
하나 빼고 하나씩 다시 세탁..ㅠㅠ
만약에 세탁기가 고장이라도 났으면...
.jpg)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ㅜ
내일은 아침부터 요녀석 데리고 병원가고 마k님 만나고 저녁에 제사지내고 다음날음 김장까지ㅎㄷㄷ

흐규...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출석도 못하고 빨리 자야겠네요
오늘은 불금이라 야간 출첵하시는분들 많이 안계시려나요ㅋ

냑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추우니까 감기조심하세요~!!

갑자기 친구가 카톡으로 만나자고해서 1시반에 만나서 5시간 반동안 카페에서 수다떨고왔네요
커피도 두잔이나 마시고..ㅋㅋ
이불빨래 돌리고 갔는데 이불두개가 잘 안들어가는거 막 구겨넣고 갔다왔더니 세탁기가 오작동해서;;
하나 빼고 하나씩 다시 세탁..ㅠㅠ
만약에 세탁기가 고장이라도 났으면...
.jpg)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ㅜ
내일은 아침부터 요녀석 데리고 병원가고 마k님 만나고 저녁에 제사지내고 다음날음 김장까지ㅎㄷㄷ

흐규...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출석도 못하고 빨리 자야겠네요
오늘은 불금이라 야간 출첵하시는분들 많이 안계시려나요ㅋ

냑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추우니까 감기조심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31개
컨트롤이 되나ㅎㅎ
마음에 드시렵니까~~~!ㅎㅎㅎㅎㅎ
.!!!!!!!!! 읽으시라능 ㅠㅠ
그곳은 잘 다녀오셧나요?!!
대단한 체력이시네요
물논 집에서는 과묵한줄 압니다 ㅡㅡv
오늘은 일찍 헤어지고 왔네용ㅎㅎ
당분간은 왕따놀이나 해야겠네요 ㅜ.ㅜ
그냥 기숙사에 박혀서 자기도 하고...
밀린 일도 안하고~
간만에 지인들 만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요즘 묵고살기가 힘들어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D%94%BC%EA%B3%A4%ED%94%BC%EA%B3%A4&x=20&y=5
왜그렇게 피곤할때가 많으신가여
저작권료 대신 어제 그 초콜렛도 받습니당...
그 가루 뿌려진거 그거가 먹고 싶다는...
그래도 정이 든 애완동물 보시면 마음이 편해 지시는거 같습니다..~
이제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툭하면 아프공..
병원가는것도 스트레스받아해서 택시타고 왔다갔다하면 병원비가..ㅜ
이제 병원비 10% 부가세까지 붙어서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돈도돈이지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자꾸 아파서 속상하구요ㅠㅠ
이러면 돌 맞아 죽겠지요..^^
분명 올 초에는 부가세 안붙었는데
그 세금 다 가져다가 어디다 쓰는지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