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샷

어중간하게 지금 일어나버렸네요.

일어나자 마자 어제 사놓은 케익 한사발 드링킹..
차라리 라면을 먹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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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케익은 생일 이거나 승진..
저는 생일이 정월 초 하루라 명함도,, ^^
선물이든 미역 국이든 못 먹엇다는..^^

생일도 재 수가 없어..^^
더한 사람도 있더군요..
2월 29일..ㅋㅋㅋ 4년에 한번..^^
저는.. 1월 1일 입니다....... ㅠㅠ
동지 이십니다 합동 생일 파티를..^^ 그누 자게에서 하지요..^^
평생~저도~단~ 한번도 케익은 커녕 미역국도 받아 본 적이 없다는....^^
구정 이신가요..^^저도 1월 1일..
양력.. ㅠㅠ 생일 해본 기억이 없네요 ㅋㅋ
ㅋㅋ 빈속에 느끼데스를 한사발 하셨군뇨^^
아 어중간한 새벽 3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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