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과 김치와 양념에 조합..

김장김치에서 살짝 맛을 보았습니다..
머리가 .. 맑아 지는군요..^^
|

댓글 5개

아..저도 어서 팔팔한 김장김치 흡입하고 싶은데...
어무니 계신곳이 전라도라 12월초에 담그신다네염..이번주엔 하시려나..기대 개대 ^^
저도 김장김치 먹고 싶다고 어머님께 전해주세용~...기대 기대~ㅡ.,ㅡㅋ
아우 부럽습니다. 시원한 아삭아삭한 김치 먹고싶다
막걸리와 곁들어 드시면 좋습니다.
굴 킬런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708
13년 전 조회 795
13년 전 조회 1,228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179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1,171
13년 전 조회 950
13년 전 조회 1,023
13년 전 조회 816
13년 전 조회 937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845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872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860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867
13년 전 조회 1,010
13년 전 조회 1,009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067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180